AI 레이어를 직접 개발하지 않고도 사장님에게 "AI 함께 도는 POS"를 제공합니다. WinClaw은 POS를 진실의 원천(source of truth)으로 그대로 두고, 입력·운영 부담만 덜어냅니다.
OK POS KR
협력 진행 중
메뉴 인식 생성 API로 함께 — 사진 한 장에서 신메뉴 등록까지
OK POS의 menu recognition API를 WinClaw가 호출해, 사장님이 사진 한 장만 올려도 가격·옵션·세트 구성을 자동 추출하고 POS에 신메뉴로 등록합니다. POS는 진실의 원천(source of truth)으로 그대로 두고, AI는 입력 부담만 덜어냅니다.
- 사장님 입력 시간: 신메뉴당 ~10분 → ~30초
- OK POS는 모든 회계·세무 데이터의 owner — WinClaw은 입력 자동화만
- 신메뉴 등록 즉시 배달3사·네이버에 동기화 (채널 매니저 흐름)
Union POS KR
운영 중 — 양방향 동기화
OQ 앱과의 양방향 동기화 — 사장님이 어디서 바꾸든 한 화면처럼
Union POS와 OQ 앱을 양방향 동기화 중. 사장님이 POS에서 가격을 바꾸면 OQ 앱에 반영되고, OQ 앱에서 품절 토글하면 POS의 재고 상태도 같이 움직입니다 (현재 분 단위 latency, 단축 작업 중). 사장님 입장에서는 한 시스템처럼 보이되, 회계 책임은 명확히 POS에 남는 것이 원칙입니다.
- 양방향 sync 운영 중 — 분 단위 latency로 양쪽 일치 (단축 작업 진행)
- POS 장애 시 OQ는 last-known state로 폴백, 회복 시 reconcile
- OQ 앱의 변경을 POS audit log에 기록하는 회계 검토 흐름
MetaCity POS KR
협력 진행 중
메뉴 인식 API로 함께 — 통합 C/S 워크플로는 논의 중
MetaCity POS와는 메뉴 인식 API 협력이 확정된 단계. 사진·PDF로 받은 메뉴를 MetaCity POS 형식으로 자동 변환·등록합니다. 그 위에 배달앱 리뷰·DM·채널톡 메시지를 한 화면에서 처리하는 통합 C/S 워크플로(답변 초안 자동 생성 포함)를 함께 어떻게 만들지 논의 중입니다.
- 사장님 답변 초안이 미리 준비돼 응답 시간 단축 (검토 후 1초 게시)
- 주문 맥락(어떤 메뉴·언제·반품 여부)을 답변 초안에 자동 포함
- 여러 C/S 채널(배달앱·네이버 DM·채널톡 등)을 하나의 inbox로 통합
Toast / Square US · Global
해외 진출 준비
G 사의 미국 골프 스포츠 펍 진출 — Toast (미국)·Square (글로벌) 어댑터 준비 중
G 사의 미국 골프 스포츠 펍 진출을 함께 논의 중. 미국 주요 식당 POS인 Toast와 글로벌 보급도가 높은 Square에 대한 어댑터를 준비해, "한국 매장에서 쓰는 그 경험을 해외 매장에서 그대로" 가져가는 방향 — POS만 갈아끼우고 운영 워크플로는 동일하게 유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.
- Toast/Square 어댑터: 메뉴 동기화·주문 흐름·결제 보고를 동일 인터페이스로 추상화
- 다국어 사장님 페이지(KO/EN) — 해외 매장 현지 매니저도 동일하게 사용
- 한식·치킨 등 한국 프랜차이즈의 해외 진출에 동일 패턴 적용 가능